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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40조원 규모' 아제르바이잔 신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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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국토지공사는 40조 원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신행정도시 건설사업 총괄 관리권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 바쿠 북쪽의 예니칸드 지역에 위치한 신도시는 총 7천2백만 제곱미터 규모로 분당 신도시의 3.6배에 달하는 면적입니다.

토시공사는 오는 2038년까지 이뤄지는 초대형 공사를 총괄 관리하게 되면서, 이 지역에 우리 건설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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