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지역자원 경연대회에서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지난해말 기름유출사고 이후 120여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청정해역으로 다시 태어나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고의 지역자원에 선정됐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이 인공구조물 분야 금상을 수상해 지역자원 10선에 뽑혔고 전체적으로 대전이 7곳, 충남 9곳이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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