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감원 "일시자금난 대기업도 최대한 살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 뉴스입니다.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대기업도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채권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기업 구조조정은 기업 살리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되 회생 가능성 없는 기업은 신속히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채권은행은 상시 신용평가를 통해 거래 기업을 정상과 일시적 유동성 부족 등 4개 등급으로 분류한 뒤  일시적 유동성 부족과 부실징후에 해당하는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과 구조조정 방안을 채권금융 기관협의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