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수도권 규제완화 등을 이유로 도내 투자를 미루는 기업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에 공장용지를 확보하거나 투자의사를 밝힌 340개 업체 가운데 아직 공장 착공 등의 투자를 하지 않은 160개 업체를 대상으로 투자 계획 변경 여부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미 경기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 등의 원인을 이유로 수도권 3개 업체가 군산 이전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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