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 외무성 "다케시마는 일본땅"…대외홍보 강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외무성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독도의 일본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무성은 홈페이지의 '독도문제'라는 제목의 사이트에 '독도 영유권에 관한 일관된 입장'이란 게시물을 올리고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외무성은 지난 2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로 제작된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제작해 이 사이트에서 열람, 인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같은 내용을 중국어와 프랑스어 등 10개 언어로 변역해서 게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