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처음으로 북한산 모래를 실은 선박이 남북을 오가게 됐습니다.
울산항만청은 최근 수영광업이 신청한 북한 고성항과 울산항 등 국내항을 오가는 모래 운반선 선박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영광업은 수양호 등 2척을 이용해 내년 6월까지 국내 10개 항만으로 북한산 모래를 실어나르게 됩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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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에서 처음으로 북한산 모래를 실은 선박이 남북을 오가게 됐습니다.
울산항만청은 최근 수영광업이 신청한 북한 고성항과 울산항 등 국내항을 오가는 모래 운반선 선박운항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영광업은 수양호 등 2척을 이용해 내년 6월까지 국내 10개 항만으로 북한산 모래를 실어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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