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오래살기 위해서는 아내사랑에 더욱 힘쓰셔야겠습니다.
배우자가 있는 남성이 더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건 대학교 연구팀의 연구결과 배우자가 있는 남성은 전립선암을 조기 발견할 가능성이 높고, 암이 발생했더라도 암을 극복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립선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크게 높아지는 암인데요.
혼자 사는 남성은 배우자가 있는 남성에 비해 암 검진율이 40%가량 낮기 때문에 그만큼 사망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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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내를 대상으로 한 조기 검진 홍보가 남성들의 암검사에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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