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곳곳에 얼굴을 가린채 사람들에게 100달러짜리 지폐를 나눠는 비밀 산타들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생활용품 가게.
흰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여성이 쇼핑을 하던 손님에게 100달러 짜리 자폐를 건넵니다.
그리곤 다른 누군가에게 선행을 베풀 것을 당부합니다.
이 비밀 산타들은 자신들이 미국의 자선사업가 래리 스튜어트의 추종자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2년전 암으로 숨진 스튜어트는 매년 거리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100달러 지폐를 나눠준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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