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 즉 캠코가 저축은행뿐 아니라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등의 부실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채권도 일부 사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캠코는 저축은행 이외의 다른 금융회사와도 부실 채권 가격 협상을 벌여 적정 수준에서 합의하면 채권을 매입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말부터 저축은행을 제외한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그리고 여신전문사 등의 2천여 개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장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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