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려울 때 복권이 많이 팔린다고 하죠?
실제로 직장인 5명 중에서 4명이 복권을 구매한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 2백여 명을 대상으로 복권 구매 여부를 조사한 결과, 80%가 복권을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권을 사는 이유에 대해서는 '대박을 노린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마음의 위안을 삼기 위해서'라는 대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이전보다 복권을 자주 사느냐'는 질문에 40%가 '그렇다'고 대답해, 경기 침체로 인한 불안 심리가 복권 구입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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