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이 지난 2004년 용천 폭발 사고 이후 금지됐던 휴대전화 사용을 이달 안에 평양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북한이 이집트 이동통신 사업자와 제휴해 휴대 전화와 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했으며 당 간부 등에게 휴대전화기를 미화 7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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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2004년 용천 폭발 사고 이후 금지됐던 휴대전화 사용을 이달 안에 평양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북한이 이집트 이동통신 사업자와 제휴해 휴대 전화와 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했으며 당 간부 등에게 휴대전화기를 미화 7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