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콜릿의 이면에는 또 다른 위험이 숨어 있습니다.
초콜릿 자체가 치아에 손상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초콜릿을 먹음으로 인해 입안에 세균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인데요.
달콤하지만 치명적인 유혹, 초콜릿에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벨기에에서 이가 잘 썩지 않는 무설탕 초콜릿 공장이 등장 했습니다. 치과의사 인증을 받은 무설탕 초콜릿이지만 달콤함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