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에 들어설 영·유아 놀이 공간인 서울 키즈센터 설계안이 확정됐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5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10년까지 능동 어린이대공원 8천 제곱미터 부지에 서울 키즈센터를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과학과 미디어 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을 만들어 영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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