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태안 기름유출 피해 내년초 본격 보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12월에 발생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고의 피해조사가 끝나는 내년초부터 피해 보상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보상 규모는 국제기금이 추정한 5천6백여억 원에서 6천여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국제기금의 보상한도액 3천216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1월말 현재 피해신고 건수는 10만여 건에 이르고 있지만 보상청구 건수는 2천여 건에 머물고 있습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