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 3년간 10조엔 규모의 '고용대책안' 마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정부는 경기 후퇴에 대처하기 위해 향후 3년 간 고용대책을 중심으로 총 10조 엔 정도의 재정 지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정부는 공공사업 같은 수요창출형 재정지출만으로는 경기부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용문제 등 국민생활 안전망 구축에 역점을 둘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파견 등 대우가 불안정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촉진하고, 고용보험 제도도 수정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