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이 지원을 꺼리고 있는 외과와 흉부외과, 산부인과에 대해서 내년부터 정부가 금전적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의료 인력 부족이 우려되는 외과와 흉부외과, 산부인과와 관련된 320개 의료행위의 진료수가를 내년부터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내년 상반기 내에 외과와 흉부외과 수술시 난이도가 큰 의료행위에 대해서 진료수가를 추가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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