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폭락의 여파로 2일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1일보다 35.42포인트 내린 1,023.200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8.62포인트 내린 299.58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증시하락의 여파로 1일보다 24원50전 오른 1,464원 50전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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