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가 2년여의 선거기간 동안 자신을 지지해준 아내 미셸에게 감사의 뜻으로 4천4백만 원짜리 명품 반지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이탈리아의 한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 중인 오바마의 반지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금속인 로듐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지는 내년 1월 오바마의 취임식에 맞춰 전달될 예정으로, 현재 긴급 제작과정에 있다고 영국의 한 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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