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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펫] '깜찍의 대명사' 귀여운 몰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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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친구, 천진한 친구, 달콤하고 재밌는 이야기 '아이 러브 펫'

오늘(1일) 의 귀여운 주인공, 몰티즈

깜찍의 대명사, 오늘의 주인공은 저 몰티즈예요.

저는 다 자라도 키가 25cm에 불과하고 몸무게도 3kg을 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애완견 가운데 제가 제일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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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두가 절 사랑하고 계시는군요.

그 이유는 뭘까요?

[한준근 원장/분당'ㅍ' 동물병원 : 쾌활하고 붙임성이 있어 애완견으로는 안성맞춤인 것 같고요. 두번 째로는 우리나라 주거환경 상 아파트가 많아 몸집이 작고 비교적 조용한 몰티즈의 성격이 제격인 것 같고요. 세번 째로는 체구가 작지만 키우기 쉽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애완견으로서는 저를 따라 올 강아지가 없다는 말이죠.

참! 참! 또 자랑할 것이 있답니다.

저는 말이죠.

특히 병든 사람들과 놀아주는데 누구보다 뛰어나답니다.

[박창진 회장/한국 HAB협회 : 몰티즈는 애완견으로 사랑받고 있는 견종이고 보시다시피 하얗고 작고 귀여운 견종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에 대상자분들한테 상당히 환영받는 외모를 가지고 있고요. 성격상으로는 상당히 온순하고 사람한테 친화적인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치료 보조견으로서도 아주 훌륭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희국/한국HAB협회 :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도 많이 받고 그래서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저의 풍부한 털을 보세요.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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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떤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얼짱, 몸짱이랍니다.

[장은지/'ㅍ' 애견숍 :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미용을 한 몰티즈의 경우에는 고무줄로 머리를 묶어주거나, 핀이나 예쁜 소품을 이용해서 더 이쁘게 꾸며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귀 털을 묶어 주실 떄 주의할 점은 귀 피부가 같이 고무줄에 묶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제 고향은 지중해의 몰타섬이예요.

그래서 몰티즈, 말티즈라는 이름이 붙여진 거예요.

몰타섬이 영국령으로 넘어갈 때 저는 영국 왕실에 헌상됐습니다.

한마디로 전, 귀족개란 말이죠.

절 한 번 키워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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