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에서 생산되는 곶감이 미국시장에 처음으로 수출됐습니다.
함양군은 해외시장개척단이 미국에서 현지 판매활동을 벌인 결과 농협 등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지역 28개 대형마트에 곶감 400접, 2천만 원어치를 수출하기로 계약했으며 전량을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함양군은 올해 500여 지역농가가 곶감을 생산해 25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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