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남산 한옥마을 국악당에서 '신명'을 주제로 한 국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서해안 대동굿과 강릉단오굿 등 전국 주요 지역의 토속 문화공연과 함께 경기 불황을 이겨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기 위해 24시간 동안 계속되는 국악 콘서트가 마련됐습니다.
서울시는 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28일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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