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8년여 만에 순채무국으로 전환했고 단기외채의 비중은 45%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말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순대외 채권은 마이너스 2백51억 달러로 지난 6월말의 17억 달러에 비해서 268억 달러 줄었습니다.
순대외 채권이 마이너스여서 순채무국이 된 것은 지난 2000년 1분기에 마이너스 58억 4천만 달러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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