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을 통한 중고자동차 수출이 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속초시는 지난 2003년부터 속초항을 통해 수출한 중고자동차가 총 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히고, 내년 3월 한·중·일·러 4개국을 잇는 동북아 신규항로 개설에 대비해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대포농공단지 인근 5만 천㎡의 부지에 전시장과 정비센터, 검사장 등을 갖춘 중고자동차 수출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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