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만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들에게 차량 부착용 '실버마크' 스티커를 다음달부터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스티커에는 '양보' , '어르신 운전중' 과 같은 노인보호 문구가 적혀 있는데, 다른 운전자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차량 뒷 유리창에 부착해야 합니다.
경기도는 나이가 들수록 운전감각이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실버스티커 부착차량에 대한 양보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기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어제(26일) 수원시 우만동에서 인계동으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여성기업지원센터는 여성이 창업한 기업을 보육실에 입주시켜 일정 기간 회사 경영이나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00년 문을 연 이후에 지금까지 34개의 여성기업이 보육실을 거쳐갔으며, 현재 7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는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서 직장체험 연수생 230명을 선발합니다.
선발대상은 1980년에서 1990년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고교 졸업자와 대학 재학생, 졸업자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25까지 36일 동안 시청과 구청, 동주민 센터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고 한 사람당 100만 원 가량의 수당을 받습니다.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