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미 FRB 즉,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모기지와 가계대출 지원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3.4분기 성장률을 하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25일보다 36.08포인트 오른 8,479.47로 마감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29포인트 떨어진 1,464.73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위축이 심화되면서 미 상무부는 미국의 3/4분기 GDP 성장률이 당초 발표됐던 -0.3%보다 더 낮은 -0.5%로 하향조정됐다고 수정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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