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세종증권 매각대가로 정화삼 씨 형제가 받은 30억 원 중 일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 씨 몫으로 달라고 했다는 관련자 진술이 나왔습니다.
2. 북한이 개성공단 상주인원 감축을 요구함에 따라, 정부와 관련 기업들이 철수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철수인원은 500여 명이 될 전망입니다.
3. OECD와 IMF가 내년을 저점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면서 키코가입 기업은 물론 수입 업체들의 채산성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5. 정부산하 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의 정부 보조금이 허위 기술개발에 제공되는 등 줄줄 새고 있습니다.
6. 우리나라 여성 암 사망원인 중 1위는 폐암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폐암의 주된 원인은 간접흡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