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27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재개합니다.
이로써 대형 마트는 지난해 10월 미국산 쇠고기에서 등뼈가 발견돼 판매를 중단한 지 1년 3개월만에 다시 판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대형 마트들은 최근 국내 소비위축과 서민들의 소비생활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서민들의 구매편의와 물가안정 차원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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