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축구리그인 K3리그에서 발생한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가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축구협회는 조사위원회를 통해 경찰 조사와 별도로 구체적인 내용을 조사하고 사실이 확인될 경우 3년 이상 제명 등 중징계를 내릴 예정입니다.
K3리그 선수 5명은 중국 도박업자로부터 돈을 받고 패스 미스를 남발하거나 수비를 느슨하게 한 것이 드러나 1명은 구속되고 4명은 불구속 입건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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