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의 강세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우리증시가 미국발 훈풍에 화답하면서 4% 넘게 오르며 1,000선 위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장이 출발되자마자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코스피 지수 33포인트 오르면서 1,003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하루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현재까지 400억 원의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고요.
기관은 장중에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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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0억 원의 순매도입니다.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전업종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포스코와 같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철강주가 7%가까이 오르고 있고요.
증권과 기계업종도 5% 내외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진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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