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유관기관들이 증시부양을 위해 조성한 공동펀드가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장에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동펀드를 운영하게 될 10개 자산운용사 가운데 2개사가 먼저 각각 515억 원씩 자금운용을 시작하게됩니다.
공동펀드의 전체 규모는 5천 150억 원으로 증권선물거래소와 자산운용협회 등 증권유관기관들이 조성했습니다.
이 펀드는 앞으로 3년간 상장주식과 국공채에 80 대 20의 비율로 투자하고, 상장주식 투자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80 대 20의 비중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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