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비&아트] 시청자를 매료시킨 '나쁜 여자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장서희 씨의 복귀작 '아내의 유혹'

이 드라마 속에는 장서희 씨에 버금가는 매력을 자랑하는 김서형 씨가 등장하는데요.

김서형 씨는 절친한 친구의 남편을 빼앗는 인물입니다.

[김서형/탤런트 : (Q. 어떤 역할?) 은재 (장서희)랑 같은 집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고요. 은재에 대한 피해의식, 경쟁의식 속에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야심찬 여자인데….]

카리스마 넘치는 악녀도 있습니다.

정순왕후 역의 임지은 씨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데요.

주인공들을 위기로 몰아넣으며 극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핵심 인물입니다.

[임지은/탤런트 : (Q. 악역 연기의 매력?) 평소에는 못하잖아요. 저보다 나이 많은 외숙 오라버니 앞에서 책상을 두드리며 명령도 하는 게, 잘 안 해 본 그런 캐릭터니까 연기하면 그게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광고
광고 영역

드라마 '타짜' 의 강성연 씨는 미모를 무기로 도박판을 휘어잡는데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한 면모를 보이기도 합니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악녀들!

시청자를 매료시킨 치명적인 매력은 무시할 수 없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