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입니다.
올해는 특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봉사단체들이 후원은 줄고 찾아오는 사람은 늘어나 어느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온정의 현장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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