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자제시키기 위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적극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통일부와 경찰청 등 5개부처 합동으로 열린 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뜻을 모았다고 밝히고, 관련단체 3곳에 전단살포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해당단체들은 20일도 김포에서 북한에 10만 장의 전단을 보내겠다고 밝혀 정부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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