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1천 2백만 명 유치를 목표로 뛰고 있는 서울시가 '2010년 한국방문의 해' 를 앞두고 정부, 민간 단체와 손을 잡았습니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한국방문의해 성공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들은 국내·외 관광마케팅과 홍보 활동에 각자가 보유한 자원을 최대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호텔과 여행사, 항공사 연계상품을 개발하는 등 10개 협력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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