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파생상품에도 '신용등급' 매긴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회사채나 기업어음 등의 신용을 평가해 온 신용평가사들이 앞으로 채권형펀드와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등급을 매기게 됩니다.

평가업무가 허술하면 금융감독당국의 제재를 받게 됩니다.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을 다음달 국회에 의안으로 부치기 위해 개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용평가사는 등급별 회사채 투자 현황과 펀드매니저의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채권형 펀드마다 신용등급을 매기게 됩니다.

금융감독당국은 펀드 신용평가제가 시행되면 투자자들이 신용등급만 보고도 위험성을 따져볼 수 있어, 묻지마 투자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