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0세 이전 출산율 10년 새 절반 가까이 '급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30세 이전의 출산율이 10년 사이에 절반 가까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이 1990년대 초반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간한 '한국의 인구주택 총조사 종합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가임여성 천 명당 신생아 수를 나타내는 연령별 출산율은 25세에서 29세 사이, 지난 1995년 177.1에서 지난 2005년 92.3으로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