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친구와 10분 '수다 떨면' 기억력 좋아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하루에 10분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은 3,600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와 기억력, 지적능력이 서로 어떤 연관이 있는지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친구, 또는 이웃과 하루 10분 정도 만남을 갖거나 전화통화를 하는 등 활발하게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과 지적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친밀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게 다른 노력 없이도 사람의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