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어청수 경찰청장이 17일 낮 서울 조계사를 직접 찾아 '종교 편향' 논란을 일으킨 그동안의 사태에 대해 불교계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은 "직책을 잘 수행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달라"며 어 청장의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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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수 경찰청장이 17일 낮 서울 조계사를 직접 찾아 '종교 편향' 논란을 일으킨 그동안의 사태에 대해 불교계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지관 스님은 "직책을 잘 수행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달라"며 어 청장의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