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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시장안정 위해 유동성 1조원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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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오는 19일 1조 원 어치의 국고채를  단순 매입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추가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채권시장의 안정과 환매조건부 매각 대상증권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대상증권은 국고채권 3년물, 5년물, 10년물로 입찰은 19일 오전 10시부터 20분간 실시됩니다.

한은이 시장안정을 위해 국고채를 단순 매입하는 것은 작년 11월 31일 이후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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