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지난달 수입물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수입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1%, 지난달에 비해서는 4.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대비 수입물가 상승률은 지난 8월 -4.4%로, 1년 2개월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지만 9월에는 2.3% 오름세를 기록한 뒤 상승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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