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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히트곡 속에 감춰진 가수들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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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의 신곡 '별이지다'  이 노래는 톱스타 여자친구를 둔 남자의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데요.

휘성 씨는 영화 '노팅힐' 을 본 뒤 영감을 받아서 노랫말을 썼다고 합니다.

여주인공은 이효리 씨를 모델로 상상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이효리 씨가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하루하루' 원래 이 노래의 제목은 '그럭저럭' 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요계에는 노래 제목대로 간다는 속설 때문에 제목을 바꿨다고 하는데요.

[빅뱅/가수 : 가요계에서는 제목 따라간다는 미신 아닌 미신이 있어요. 소개할 때도 빅뱅의 '그럭저럭' 이라고 하면 그럭저럭한 그룹이 될 것 같고….]

원더걸스의 '노바디' 는 그룹 GOD의 '거짓말' 에 대한 여성의 답가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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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래 모두 가수 박진영 씨가 작사, 작곡을 맡았습니다.

히트곡 속에 얽힌 뒷이야기!

사연을 알고 들으니 더욱 감칠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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