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강원] 양미리 '풍년'…판로 없어 제 값 못받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동해안 겨울철 특산품인 양미리가 풍어를 맞고 있지만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들어 동해안 양미리 어획량은 1,14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잡히고 있지만 판로가 없어 제 가격을 못받고 있습니다.

현재 양미리 가격은 37.5kg 1통에 2만 원 선으로 마리당 5~60원에 불과합니다.

(GT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