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항만관리가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될 예정인 가운데 도내 항만을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국가 주요항으로 지정해 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해시 상공회의소와 번영회 등 동해지역 10개 사회단체는 강원도 최대 무역항인 동해항을 국가 주요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청와대와 국토해양부 등에 건의했습니다.
삼척시도 호산항 주변에 제4 LNG 인수기지와 종합발전단지가 들어서는 만큼 국가주요항에 포함시켜 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요청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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