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기 침체로 폐업한 영세 자영업자는 1인당 최대 5,000만 원을 전업자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당정은 최근 회의를 갖고 '폐업 자영업자 전업 자금' 1,000억 원을 수정예산안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폐업한 자영업자는 6개월 안에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신청하면, 시중 금리보다 2% 포인트 낮은 금리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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