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패션인테리어&하우스] 겨울 소품 '무릎담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거실에 앉아 책을 읽을 때 무릎뿐 아니라 어깨를 감싸면 금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무릎담요.

올 겨울에는 경쾌한 느낌의 체크무늬가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미/인테리어 전문가 : 무릎담요는 너무 화려하면 편안해보이지 않고요. 또 너무 무늬가 없으면 심심하기 때문에 체크나 잔잔한 무늬들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무릎담요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모직이나 보온성이 좋은 털 느낌의 폴라폴리스 원단이 주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인데요.

올해는 손뜨개 원단과 청소재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특히 올 겨울 유행하고 있는 무릎담요는 린넨 소재와 모직, 체크무늬 면과 청소재 같이 앞뒤를 다른 소재, 다른 색상을 사용해 이중으로 만든 것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선미/인테리어 전문가 : 지금 보시는 무릎담요는 뜨개원단으로 만든건데요. 한가지 독특한 점은 원단을 이중으로 하면서 몸에 닿는 부분을 바느질처리를 하지 않았고요. 그래서 이렇게 무릎에 덮으면서 손까지 집어넣을 수 있어서 더 따뜻합니다.]

캐릭터 문양과 검은색의 보드라운 무릎담요는 털 소재지만 부피가 얇아서 휴대하기가 편한데요.

다양한 소재의 무릎담요는 1~3만 원에 구입 가능합니다.

소파가 없는 집이라면 겨울에는 무릎담요와 함께 방석이 또 필수품인데요.

큰 꽃무늬나 체크, 약간의 반짝임이 있는 실크 느낌의 폴리에스테르 소재에 나뭇가지 그림의 운치가 느껴지는 문양은 무릎담요와 함께 사용하면 잘 어울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