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6호선 응암역 부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응암동 일대 4만7천 제곱미터에 아파트 1천1백여 가구를 짓는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 18%, 용적률 245% 이하를 적용받게 됩니다.
서울시는 지하 주차장의 순환동선이 가능하도록 주차계획을 보완하라는 조건을 달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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