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설사 올해 아파트 분양, 계획 대비 '절반수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주택경기 부진으로 건설사들의 아파트 공급실적이 계획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물산과 GS건설,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에 따르면 이들 회사들이 올들어 이달 현재까지 전국에 분양한 아파트 물량은 모두 4만 4천500여 가구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10개사가 연초에 계획한 9만 3천800가구에 비해 47%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목표한 연간 50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도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