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나치가 유대교 회당 및 유대인 상점을 습격했던 사건 '크리스탈나흐트'(부서진 유리의 밤)가 올해로 70주기를 맞았습니다.
이 가운데 독일 신문 '빌트' 가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원본 청사진으로 간주되는 문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사는 독일 연방보관소에서 입수했다는 28페이지의 설계도 가운데 3장을 공개했습니다.
이 청사진은 나치에 의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조직적으로 계획됐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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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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