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용회복 지원 대상자도 전세자금 대출 가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신용회복지원 대상자들도 은행에서 전세자금을 빌릴 수 있게 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민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이같은 금융소외자 특별보증 방안을 오는 17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신용회복지원 대상자에게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전세 보증금의 7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보증을 서주기로 했습니다.

단 신용회복위원회나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신용회복기관의 채무 재조정을 통해 24회 이상 채무 변제금을 납입한 사람에 한해 보증 혜택을 준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