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국제 청년회의소 세계 회장에 한국 기업인이 선출됐습니다.
한국 청년회의소는 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63차 국제 청년회의소 대회에서 신준섭 성문전자 전무가 세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준섭 국제 청년회의소 세계 회장 당선자는 앞으로 1년간 세계 70개국을 순방하면서 인류의 공동과제와 국제간 우호 증진을 위한 외교 사절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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